식품의약품안전처,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승인 64건 신청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승인 신청과 관련,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1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42개 업체에서 총 64건을 신청

2020-03-10(화) 20:08
사진 = 승인요청(질본) 및 승인(식약처) 4단계 검토절차를 거쳐 승인하고 있다.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승인 검토 현황

19건은 검토가 완료되어 4건은 긴급사용 승인, 6건은 성능미흡으로 부적합, 1건은 임상성능평가 불가, 8건은 업체가 신청을 취하 하였습니다.

현재 45건은 검토가 진행 중이며, 8건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임상성능평가 예정, 8건은 식약처 검토결과 평가자료 보완 중, 29건은 식약처에서 서류 검토 중입니다.
박대영 경기본부장 dnfi8101@gmail.com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신동아방송.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