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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회적 거리두기 5월이면 좁혀도 괜찮나?

싱가폴에 사례를 보면 현재 감염 숫자가 줄어들어도 위험요소는 존재한다

2020-04-23(목) 05:21
사진 =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예방수칙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싱카폴의 인구는 580만명이다 우리나라의 10배 이하 수준이다. 또한 최근에는 방역 모범국의 사례로 꼽혀왔다.

그러나 최근 무슨일이 벌어진 것 일까? 갑자기 누적확진자 1만 141명으로 확산되었다. 즉 우리나라의 신천지교회 같은 일이 싱가폴에도 벌어진 것이다. 문제는 이주노동자들의 밀집구조에서 생긴 일이다.

20일 누적확진자는 9125명 중 약 80%인 7125명이 이주노동자라는 점이다. 결국 싱가폴 인구 580만명 중에서 시민권자 380만명과 영주권자 50만명을 제외하고 170만명은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외국인이다.

감염확산의 주요 요인으로 개학 강행과 봉쇄 완화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 또한 마스크 착용에 대해서도 느슨하게 대처한 것으로 보인다.

대안은 없다 코로나19는 감염속도가 완만해 질 때에 또 다시 고개를 들고 확산한다는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미 우리나라에서 정착했다고 하지만 느슨해진 고삐를 다시 죄어야 한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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