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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독선적인 행정 "김미경 은평구청장" 현대건설과 의혹 있나.

2024-03-27(수) 11:35
[신동아방송=김의곤기자]대조1구역 조합원들은 대기업 현대건설의 공사비인상 횡포와 공사중단 겁박, 그리고 입맞대로 조합집행부 구성 개입과 간섭에 사업진행이후 단 하루도 바람잘날 없는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다.

현대건설과 사전 유착한 조합장을 해임하자 그를 다시 복직시키고 재연임시키는 등 조합 인선을 좌지우지하며 공사비 인상 야욕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해임과 직무집행정지 결의등으로 조합집행부 공백상태가 장기화되자 공사비 지급 지연, 연체이자 급증 등 악재가 계속이어지자 조합원들은 사업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지자체장(은평구청장 김미경)을 찾아가 공사비 지급 재원마련을 위한 조합원 임시총회 소집 허가를 구하고 있으나 은평구청장은 이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현대건설 측은 2024년1월1일 공사중단 선언 이후 3개월여 만에 공사재개 방침을 통보하였는데 그 배경을 두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공사비를 인상하려 시도하면서 이에 협조할 전임조합장을 복직시키는 등 여러차례 절차와 규정을 위반하였는데 법원의 판결 등 제재로 결국 무산되었던 것이니다

현대건설 측과 사전 야합한 일부 조합원들은 현대건설로부터 차기 조합임원 자리를 약속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반발하는 조합원들의 거센 반발에 부디쳐 있습니다.

이에 사안이 심각함을 인지한 서울시와 은평구청이 중재에 나섰으나 정작 조합원들이 요청한 적법한 임시총회 소집요청에 대해 2개월 째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내막을 들여다보니 은평구청장은 지난 15일 현대건설 측 임원이나 관계자를 별도로 접촉하였고 현대건설 측이 원하는 방향대로 전임 조합장 복직이나 런닝메이트(캐스팅보트) 상임이사 내정자 B씨의 조합입성을 위한 조합임원 선임총회 소집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음이 의심된니다.

현대건설 관계자와 은평구청장의 은밀한 만남이 있었음이 알려진 뒤 조합원들은 이에 거세게 항의하며 조합원들이 원하는 임시총회 소집요청에 즉시 화답하라 촉구하며 구청장실 앞에 도열했고 이에 구청 복도는 큰 소란이 있었습니다

잠시 뒤 횡급히 구청을 빠져나가는 구청장을 목격한 조합원들은 김구청장 앞을 가로 막아서며 "도망가시는 겁니까" 를 연신 외치며 현재 현대건설이 대조1구역 조합원들에게 행한 횡포에 대한 즉각적인 해결책을 요청하였습니다.
신동아방송 김의곤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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