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2.01.29(토) 09:5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오미크론 21일쯤 50%넘어 우세종화 "2월말 최대 3만 명 확진"

2022-01-14(금) 16:56
사진=14일 오전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 [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이 국내에서 약 일주일 후 우세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14일 질병관리청의 수리 모형에 따르면 오는 21일쯤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점유율이 50%를 넘어서면서 우세종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질병청은 "입국 차단·확산 억제 조치를 통해 오미크론의 우세종화 속도를 늦추고 있지만, 방역조치를 완화하면 빠르게 우세종화해 확진자가 급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미크론의 우세종화가 약 일주일 뒤로 예상된 가운데 오는 17일 이후 시행될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될수록 신규 확진자도 더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질병청은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율을 델타 변이의 3배로 가정했을 때, 거리두기 조치가 현행 수준에서 40% 완화되면 다음달 말 하루 확진자는 최대 3만명까지 폭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거리두기를 유지한다고 해도 내달 말 확진자는 약 1만명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울산방송/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us.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